1코스 : 시흥-광치기
매일 같은 풍경을 보며 걷고 계시진 않나요? 시끄럽게 울려대는 자동차 경적소리가 지겹지는 않으세요?
걷는 즐거움. 위안과 행복의 지름길. 이제 제주올레에서 그 행복을 느껴보세요.
제주올레에서 가장 먼저 열린 길. 오름과 바다가 이어지는 ‘오름-바당 올레’다.
아담하고 예쁜 시흥초등학교에서 출발해 사시사철 푸른 들을 지나 말미오름과 알오름에 오르면, 성산 일출봉과 우도,
조각보를 펼쳐놓은 듯한 들판과 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제주에서만 볼 수 있는, 검은 돌담을 두른 밭들이 옹기종기 붙어있는 들의 모습은 색색의 천을 곱게 기워 붙인 한 장의
조각보처럼 아름답다. 종달리 소금밭을 거쳐 시흥리 해안도로를 지나면 성산 일출봉이 다시금 눈앞에 펼쳐지는 수마포 해변에 닿는다. 길이 끝나는 광치기 해변의 물빛도 환상적이다.
주변관광지
두산봉
응회환으로 된 수중분화구 내부에 이차적으로 생성된 화구구(火口丘)인 분석구를 갖고 있는 전형적인 이중식 화산체입니다. 동사면에서 남사면에 이르는 화구륜은 침식되어 절벽을 이루고 있으며, 반대쪽인 북서쪽 사면에는 풀밭의 평지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 화산체의 형성과정은 單成의 二重式火山의 이론으로 설명이 가능합니다. 제주도의 해안지역에서는 이와 같은 구조를 갖는 화산체가 일정한 경향을 보이며 분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들 지역 중에서도 성산포지역과 모슬포지역이 대표적인 모식지(type locality)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알오름
성산읍 시흥리 시흥초등학교 뒤편에 위치한 오름으로, 시흥초등학교 남쪽으로 난 농로를 따라가면 오름 정상까지 오를 수 있으며, 이길은 오름 분화구내를 관통하여 구좌읍 종달리로 연결되어 있다.
이 오름은 응회환으로 된 수중분화구 내부에 이차적으로 생성된 화구구(火口丘)인 분석구를 갖고 있는 전형적인 이중식 화산체이다. 동사면에서 남사면에 이르는 화구륜은 침식되어 절벽을 이루고 있으며, 반대쪽인 북서쪽 사면에는 풀밭의 평지를 이루고 있다.
올레길
1코스 : 시흥-광치기제주올레에서 가장 먼저 열린 길. 오름과 바다가 이어지는 ‘오름-바당 올레’다. 아담하고 예쁜 시흥초등학교에서 출발해 사시사철 푸른 들을 지나 말미오름과 알오름에 오르면,....
성산리 광치기 해변에서 출발하여 고성, 대수산봉, 혼인지를 지나 온평리 바닷가까지 이어지는 올레. 물빛 고운 바닷길부터 잔잔한 저수지를 낀 들길, 호젓한 산길까지 색다른 매력의 길들이 이어진다....
절반은 아름다운 해안 올레고, 나머지 절반은 오름과 중산간 올레다. 가마리 해녀올레는 ‘세계 최초의 전문직 여성’으로 불리는 제주 해녀들의 삶을 여실히 보여주는 곳이며, 이곳을 거쳐 ‘가는개’로 가는 숲길은 제주올레에 의해 35년 만에 복원되었다...
일출봉이 아스라이 보이는 남원포구에서 시작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 산책로로 꼽히는 큰엉 경승지 산책길을 지나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쇠소깍까지 이어지는 길이다. 오감을 활짝 열고 걷는 바당올레와 마을올레다...
Copyright MTONGIL.
Design by 제주사랑
>